'아이사랑놀이터'도 8곳으로 확충
[시민일보]경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아동보육 부담과 여성 직장생활이 보편화된 사회적 구조가 만들어낸 저출산이 전국적으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내놓아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처럼 시가 적극적으로 아이를 잘 낳고 잘 기를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려고 하는 것은 시의 미래를 위한 투자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재명 성남시장의 남다른 아이사랑도 한몫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를 위해 시는 우선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발 벗고 나서 당초 49곳이었던 어린이집을 72곳으로 늘려 2000여명의 어린이들을 보육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까지 총 7곳이 추진완료되고 앞으로 16곳을 더 늘린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681곳의 열악한 민간보육교사 등 처우개선을 위해 5세 누리과정 도입에 따른 교직원 인건비 신설과 민간 가정어린이집 취사 인건비 지원확대, 교직원 복리후생비 지원, 보육교사 장기근속수당 지원확대,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또한 아이들의 자유놀이실 및 놀이프로그램, 장난감대여, 상담실 등을 위한 '아이사랑놀이터' 설치를 확충하기로 하고 현재 시 청사 9층 등 5곳에서 향후 8곳으로 늘려 나가기로 했으며 시민의 큰 호응 속에 무려 42만명이 이용한 성남시의 명소가 되고 있다.
또한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도서관 4곳을 건립, 확대 운영하고,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사업·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교통약자보호시스템 구축·저소득층 자녀 무상교복비 지원 등을 통해 안심하고 아이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시장은 "이제 성남시는 전국최초 벤처기업 1000개를 돌파하고 기업들이 선호하는 도시로 각광받고 있다는 점에 비추어 젊은 외부 인재를 유입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잘 커갈 수 있는 환경조성이 필수"라며 "미래의 발전을 약속하기 위해서는 좋은 보육시책만이 떠나지 않는 성남시를 만들 수 있다"고 아이키우기 좋은 성남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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