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내란음모 사건을 수사 중인 국정원이 24일 통합진보당 안소희 파주시의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국정원은 이날 오전 안 의원 자택과 시의회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국정원은 안 의원에게 국가보안법상 이적표현물 소지, 이적동조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안 의원은 지난달 28일 국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은 이영춘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장의 부인이다. 국정원은 당시 이 지부장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으며 이번에 다시 영장을 발부받아 증거물 확보에 나섰다.
수사를 지휘하는 수원지검 관계자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했다"며 "구체적인 혐의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안 의원은 2008년 총선에 김재연 의원 등과 함께 민주노동당 20대 청년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으며 2010년 파주시의원에 당선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