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남 목포신항 배후도로인 고하대로가 가로등 보수로 야간 통행안전성이 향상됐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청장 남광률)은 최근 목포대교~영암방면 고하대로 구간 122개 가로등을 대상으로 등기구, 램프, 안정기 등을 교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구간은 목포신항 배후도로로 2002년에 준공했으나 최근 목포대교가 개통돼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일부 가로등의 노후로 점등상태가 좋지 않아 야간 통행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상존해 왔다.
목포항만청은 이에 따라 예산 3억원을 들여 가로등을 보수했다.
목포항만청은 교체가 완료됨에 따라 야간에 도로를 이용하는 이용자의 양호한 시야확보로 안전사고 예방과 다가오는 추석 귀향객의 안전한 고향방문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중원 항만공사과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가로등 등이 제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