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이달 한 달간 계도기간을 거쳐 내달부터 버스정류장,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달 버스승강장내 쓰레기통 전면 제거이후 개선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모니터링과 무단투기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버스승강장 쓰레기통에 생활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사례가 늘어 도로변 청결유지의 어려움과 쓰레기통이 담배 재떨이로 사용되어 금연지역임이 무색하다는 주민여론이 있었다.
따라서 시는 깨끗한 거리환경조성과 금연유도를 위해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0월1일부터 다중이용시설인 양주역, 덕정역을 중심으로 상시 순찰하며 출근시간대에 집중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승강장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숙한 시민의식"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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