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수서가 마련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연수서 경찰관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20명은 지적 장애가 있는 평화의 집 원생 10명과 동행, 인근공원 산책 및 시설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와 함께 경찰서장과 연수경찰발전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쌀, 라면, 휴지 등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 전개를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박승환 서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사랑을 나누는 것은 경찰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치안서비스 또한 모든 지역주민들이 함께 누려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