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 고양시(시장 최성)는 오는 18일부터 5일간 추석연휴동안 쓰레기 발생량을 최대한 줄이고 거리와 주택가에 쌓이는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는 청소종합대책을 15일 발표했다.
시는 시청 청소과와 구청에 4개의 상황반을 설치하고 17개 청소업체의 장비와 700여명의 인력으로 기동반을 편성해 5일간 주요 도로, 역사, 버스터미널 등에 배치했다.
또한 명절날 전후로 주택가 생활쓰레기 수거시간을 조정해 아파트나 주거 밀집지역을 우선으로 중점 수거할 계획이며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회의, 부녀회의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게시판 등을 이용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와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추석연휴기간은 그 어느 때보다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유지해 고양시를 찾아오는 귀향 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명절 분위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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