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서, 롯데백화점 인천점과 착한운전 마일리제 정착 위한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3 14: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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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서장 정승용)는 23일 구월동 소재 롯데백화점 인천점을 방문,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은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법질서 존중문화 구현을 위한착한운전 마일리지제의 범시민적 참여 유도를 위해 노력하자는 다짐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중태 경비교통과장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도에 대한 지속적인 업무협약 체결 및 홍보활동으로 교통법규준수 문화가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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