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11월5일까지 정례회…행정사무감사·결산 심사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4 15: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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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의회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진행 모습 /사진제공=의왕시의회
[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의왕시의회가 10월14일 제32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1월5일까지 23일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등을 진행한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랑이)는 10월15일부터 23일까지 시청 각 부서와 6개 동, 의왕도시공사 등을 감사한다.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 행정 운영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후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흥)는 10월26일부터 28일까지 청년기업 육성·지원, 지역 돌봄 통합지원, 주민자치회 운영 관련 조례안과 민간위탁·출연금 동의안 등을 심의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혜숙)는 10월27일부터 28일까지 일반·특별회계 및 기금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살핀다.

시의회는 10월29일부터 11월4일까지 부서별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한다. 이번 회기에는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건의안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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