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쇼핑 가능한 전통시장 육성 시동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2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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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상인번영회·양평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

[시민일보]양평상인번영회와 양평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이 최근 양평시장내 고객지원센터에서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선포식을 하고 사무실 현판식을 했다.


22일 경기 양평군에 따르면 문화관광형시장은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 및 특산물 등과 연계해 시장의 고유한 특성을 발굴해 관광과 쇼핑이 가능한 시장으로 양평전통시장을 ‘세소리 전통시장’을 기본 컨셉으로 물소리, 사람소리, 웃음소리 나는 전통시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4대 사업 13개 프로젝트를 수립해 상인과 고객, 상인과 주민, 그리고 상인과 상인간의 커뮤니티형성, 양평의 뛰어난 관광지와 연계한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양평 전통시장을 관광지화하게 된다.


최창은 상인회장은 “이번 문화관광형시장을 시작으로 시장활성화와 양평재래시장만의 특성을 살려 관광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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