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박물관, 만화 나눔 교육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2 11: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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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도시 부천의 한국만화박물관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만화 나눔 교육프로그램인 ‘신짜오! 다문화애니극장 2기’, ‘만화보물섬 카툰캠퍼스 3기’를 9월7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화를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만화 나눔 교육프로그램으로 만화 체험 형 수업, 태블릿 PC를 활용한 다양한 창작활동, 만화멘토특강 등의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봄부터 진행된 본 교육프로그램들은 알찬 커리큘럼과 강사진들의 체계적 교육으로 교육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호평을 받고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신짜오! 다문화애니극장 2기는 캐리커쳐에 대한 기본개념부터, 마트료시카 인형을 통한 만화체험까지 수강생들이 직접 만화를 체험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이 교육은 9월7일부터 10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총 8회 커리큘럼으로서 초등학교 1~3학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만화보물섬 카툰캠퍼스 3기는 부모와 초등학교4~6학년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만화를 통해 학부모들과 아이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오브제만화그리기부터 포토퍼핏(포토퍼핏: 사진으로 만든 꼭두인형)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제작까지 다채롭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 프로그램은 9월7일부터 11월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까지 총 10회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 및 문의사항은 한국만화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박물관운영팀 담당자(310-3046)에게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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