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본부 초급간부 합격자 나눔의 봉사활동 실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13 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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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화력본부 초급간부시험 합격자들이 해피타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주) 영흥화력본부(본부장 손광식, 대표 지부위원장 정철, 인천시 옹진군 소재) 초급간부시험 합격자 14명은 13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해피타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은 합격자들에게 간부로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모범적인 자세를 갖추고 부하직원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유도 및 소외된 장애우들의 삶의 질 향상과 나눔 경영 실천으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기업이미지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합격자 14명은 시설 장애우들 함께 샌드위치와 화채 등을 만들며 간식시간을 가졌고 겨우내 유용하게 쓰일 김장김치 재배를 위한 텃밭 잡초제거 작업을 오후 내내 시행했다.


본부 초간 합격자 14명은 무더운 날씨 속에 봉사활동을 시행하면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는 장애우들의 모습을 보면서 보다 낮은 곳을 되돌아보게 된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영흥화력본부는 사회복지시설과 친밀한 유대강화는 물론 나눔과 봉사의 정신으로 지속적이고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 행사를 계속해 나가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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