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주소 인지도 자가진단 사전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12 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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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우리 집주소 써보기 등 23일까지 실시

[시민일보]인천시가 2014년 1월1일부터 전면 사용되는 도로명주소에 대해 시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내부 행정 전산망을 통해 ‘도로명주소 인지도 자가진단’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2~23일 12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점검 항목으로는 우리 집 도로명주소 인지도와 도로명주소 표기법 인지도, 도로명주소 사용법 인지도 점검 등 12개 항목과 우리 집 도로명주소 직접 써보기 등으로 실시된다.


시는 이번 자가진단 점검을 통해 시 소속 공무원들이 도로명주소를 전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준비가 얼마나 됐는지를 사전에 점검하고 향후 도로명주소 홍보 방향 설정에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인천시가 사용하고 있는 지번주소는 2014년 1월1일부터 도로명주소를 전면 사용되게 되며 모든 관공서, 공공기관에서 민원신청을 할 때도 도로명주소만을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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