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서, KT부평지사 및 인천성모병원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09 08: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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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협약식에 참여한 부평서, KT부평지사, 인천성모병원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인천 부평경찰서(서장 조종림)는 최근 KT부평지사 및 인천성모병원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협약을 체결하고 직원 1,500여명으로부터 서약서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KT부평지사 김무련 지사장은 “경찰청에서 선진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새로운 제도를 시행하는데 있어 KT 직원들이 특혜 점수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성모병원 이연숙 행정실장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스스로 안전운전을 하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이라며 “1년 후 그 결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기대감마저 생긴다”고 말했다.


개인운전자는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지구대 및 경찰서 교통민원실을 방문,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서약서 및 개인정보동의서를 제출하고 1년 동안 무사고, 무위반의 교통약속을 지키면 10점의 특혜 점수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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