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한류관광콘서트 내달 1일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08 1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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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월드컵경기장서 소녀시대 등 한류스타 20개팀 출연

[시민일보] 인천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천도시공사가 주관하는 ‘인천한류관광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2013)’가 내달1일 오후7시에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인천시(시장 송영길) 등에 따르면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열리는 '2013 인천한류관광콘서트'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리와 티파니가 사회를 본다.


이날 콘서트는 2AM, FTISLAND, miss A, ZE:A, 걸스데이, 비스트,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시크릿, 씨스타, 엠블랙, 카라, 티아라 등 국내 최고 정상급 한류스타 20팀이 대거 출연하며 한류를 이끌어 가는 주역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2009년에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는 인천한류관광콘서트는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되며 올해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특별기획 됐다.


올해도 전 세계에서 많은 해외 관광객이 콘서트를 보기 위해 인천을 방문해, 콘서트가 음악도시 인천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한류관광콘서트의 관람은 무료이며 이달 9일 오전10시부터 티켓 예매사이트인 YES24(www.yes24.com)를 통해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한류관광콘서트 공식홈페이지(www.incheonkoreanmusicwav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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