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으뜸 형사팀으로 선정된 오정경찰서 형사3팀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부천 오정경찰서(서장 오성환) 형사3팀이 경기도내 ‘으뜸 형사팀’으로 선정되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오정서 형사3팀(팀장 권영배 등 4명)은 7년 전 발생한 강간사건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수사한 끝에 범인의 DNA를 확보, 하마터면 영영 미제로 남을 뻔 한 사건을 해결했다.
이와 함께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국민치안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2분기 경기도내 134개 형사팀 가운데 으뜸형사팀으로 선발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지방경찰청이 각종 범인검거 실적과 피해자 보호제도의 실천을 평가해 부천 오정경찰서 형사3팀을 으뜸형사팀을 선발했다.
오성환 서장은 “형사3팀이 단결해 뜻 깊은 결실을 이뤄낸 사실에 흐뭇하고 오정구 내 으뜸형사팀이 있다는 것을 알면 주민들도 든든해 할 것”이라며 “4대악근절 기간 중 강간 미제사건을 해결하게 된 것은 큰 성과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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