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기타큐슈시 중학생 인천영어마을 글로벌캠프 참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02 16: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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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영어마을에서 열린 글로벌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와 일본 기타큐슈시의 자매도시결연 2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글로벌캠프가 지난달 30일부터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인천영어마을에서 열렸다.


강화에 거주하는 중학생 120명과 기타큐슈시에서 온 70명의 중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캠프에서는 강화군에 대한 영문 안내서 작성과 인천도호부청사 등을 방문,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교류했다.


한편 인천영어마을은 지난 2011년부터 러시아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 비영어권국가 학생들을 위한 글로벌캠프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 들어 250여명의 학생들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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