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지구대, 민·관·경 우범지역 순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02 16: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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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인천 서부경찰서 검단지구대(경감 김창우)는 최근 지역내 먹거리 밀집지역 및 청소년 선도지역 등에 대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순찰은 ‘민·관·경 협력 다함께 동네 한바퀴’ 합동순찰이라는 제목으로 서구의회(의원 김진규), 청소년육성회(회장 채찬희), 부녀방범대(대장 장영재), 경찰관 등 유관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서구지역 지역치안협의회 유관단체 등과 함께 청소년비행 우범지역 선정(공원중심), 순찰 코스별 공원 및 선도지역 표지판 설치 등 유관기관, 협력단체, 경찰이 순찰활동을 벌였다.


검단지구대는 검단신도시 개발 등으로 갈수록 인구가 증가해 사건·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국민 눈높이 공감치안 만족을 위해 ‘다함께 동네 한 바퀴 및 행복 동행 순찰’ 등 테마를 정해 매주 1회 민·관·경 합동순찰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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