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서, 부평우체국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MOU 체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02 13: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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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서가 마련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양해각서 체결 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부평경찰서(서장 조종림)는 최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시행에 따라 운수업체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체결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관공서, 제조회사 등 직원 6000여명이 동참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MOU를 체결한 부평우체국 국장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안전운전이 습관화돼 있는 사람들에게 참 유용한 제도”라며 “이 제도로 인해 자발적으로 교통문화 선진화가 이뤄진다면 우체국 집배원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매우 유익하다”고 말했다.


부평서 관계자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가입코자 하는 개인운전자들은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지구대 및 파출소, 경찰서 교통민원실을 방문하면 바로 신청이 가능하다”며 “1년 동안 무사고, 무위반의 교통약속을 지키면 10점의 특혜점수가 부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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