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 제1호 착한운전자에 유영록 시장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01 14: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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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경 김포경찰서장(왼쪽)이 제1호 착한운전자로 선정된 유영록 시장에게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포경찰서(서장 고창경)는 최근 각 기관장 및 협력단체 등 40여 단체와 함께 업무협약을 가진 후 31일 유영록 김포시장을 ‘제1호 착한운전자’로 선정했다.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법규 위반이 없는 안전한 선진교통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착한운전 마일리지’가 시행됨에 따라 제1호 서약자로 유영록 시장을 초대 서약자로 정했다.


제1호 착한운전자로 선정된 유영록 시장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김포시청 전 직원들이 적극 동참해 시민들이 안전한 교통질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경 서장은 “제1호 착한운전자 선정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착한운전 마일리지에 동참해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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