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방서(서장 김성곤)는 최근 절개지 등 재난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안전 확인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확인을 하고 사고를 방지하고자 위험요인 제거 및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현장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원미동과 작동에 위치한 절개지로 산사태와 같은 붕괴사고 사전방지와 위험요인 현장 안전조치를 주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한발 앞선 현장 확인행정으로 대형 사고를 근절하고자 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했다.
점검은 자연재난과 인적재난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위험예상지역 현장방문 안전조치 ▲취약장소 위험요소 사전제거 ▲관계자 안전교육 및 애로, 고충사항 청취 등이며 주민이 공감하는 실무중심의 체감행정 추진과 불합리한 제도개선 방안 모색 등을 병행 추진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부천소방서 소방행장과장을 비롯해 화재조사 분석과장이 팀장으로 하는 현장점검반을 구성, 위험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현장점검과 관계자 안전교육 등 재난을 대비한 현장 확인을 철저히 추진하고 있다.
부천소방서 이재일 예방과장은“현장점검 결과 도출된 문제점이나 즉각적인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각종 안전대책 추진 시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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