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성 사장, 구월아시아드선수촌 방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31 16: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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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인천도시공사 제 7대 유영성 신임사장은 취임 이후 상황실에서 각 본부별 주요 업무보고회를 실시하고 사업 현장을 방문해 본격적으로 업무 파악에 나서는 등 바쁜 일과를 소화했다.


지난 26일, 29일 양일에 걸쳐 실시한 주요 업무보고회는 실·본부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현안 등에 대한 중점 보고가 있었으며 29일 오후에는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만석 웰카운티와 도화구역, 구월아시아드선수촌 건설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보고 받았다.


30일에는 검단신도시와 검단산업단지, 영종하늘도시, 미단시티 등을 방문해 주요사항을 파악하는 한편 향후 언론사와 유관기관 등도 방문해 지속적인 업무협조를 요청하고 당면한 과제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경영의 확고한 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유영성 사장은 취임사에서 “공사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4대 중점추진과제로 비상 경영체제 운영하고 투자유치, 재산매각, 분양 총력추진, 관광진흥사업 활성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을 정해 공사의 ‘백년대계’를 이룰 수 있는 ‘선순환 사업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최대한 빨리 공사의 업무와 현안을 파악해 비상 경영체제에 맞는 조직을 구성하고 생존전략을 마련하며 투자유치와 자산매각, 분양 등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공사의 안정적인 재정기반을 마련하고 와관광 도시 인천의 브랜드 제고와 관광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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