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넷째 金 '범군민 청소의 날'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30 16: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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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 영암군 정화활동 성료

[시민일보]전남 영암군(군수 김일태)은 최근 '범군민 청소의 날'을 지정해 전지역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군 산하 공직자와 유관기관·사회단체, 기업체 임직원, 군인(해군 제3함대, 육군 제8539부대), 지역 주민 등 민·관·군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찬랜드(월출산, 금정 뱅뱅이골)를 비롯해 문화·관광 유적지, 읍·면소재지, 주요 도로변, 대불국가산단, 영암지방산단, 농공단지, 주변지역, 다중이용장소, 마을 진입로와 회관 등에서 실시했다.


한편, 영암군은 기찬랜드(월출산·뱅뱅이골), 왕인박사 유적지, 천년 고찰 도갑사, 국립공원 월출산 등 빼어난 자연경관과 문화 관광자원은 물론 영암F1대회, 왕인문화축제, 왕인국화축제 등이 시기별로 다채롭게 실시돼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범군민 청소의 날’로 지정해 영암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관광 영암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연중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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