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인천아시안게임 성공개최 가두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28 08: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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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성공개최를 응원하는 가두캠페인에 앞서 식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최근 신입직원 250명과 인천지역 지점직원 250명 등 총 500명이 인천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앞 광장 및 로데오거리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성공개최’를 응원하는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신입직원들이 ‘Happy Together! 행복한 동행! 푸른 인천 신한이 함께 한다’라는 주제로 인천시민들에게 2014 인천아시안게임 성공개최를 응원하는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김병효 신한은행 인천본부장을 비롯한 인천지역 지점장 및 선배직원들 180명이 참여, 신입 직원들을 격려하며 함께 응원을 보냈는데 신입직원들은 열정과 패기를 보여주는 대고객 인사와 인천터미널 및 로데오 거리를 구보했다.


또 GCF 유치 및 2014 인천아시안게임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에게 홍보했고 부채와 아이스크림을 나눠 주고 물 풍선 터트리기, 미니농구게임, 아이스크림 부스를 설치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인천터미널 주변에는 주말을 맞아 나들이 나온 시민들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면서 홍보활동을 하는 신한은행 임, 직원들에게 박수와 격려를 보내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


신한은행 김병효 인천본부장은 “이 같은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따뜻한 신한의 공익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신한은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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