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대학교 호텔외식산업과, 아워홈 교육 받고 취업한다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25 16: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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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외식산업과는 남녀학생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학과다. 유난히 외식산업이 발달한 우리나라의 특성과 굴뚝 없는 산업이라 불리는 호텔관광산업은 점점 더 발전하고 있으며 그에 맞추어 많은 전문대학교에서 호텔외식산업과를 개설하고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신안산대학교 호텔외식산업과는 고용노동부 청년취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워홈과 협력을 맺고 교육을 받고 있다. 지난해 교육을 받은 네 개의 대학 중에서 최우수 학교로 인정받은 신안산대학교는 올해도 25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지난 6월 24일부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워홈 교육은 자사가 필요로 하는 인력 양성을 위해 실무 어학 및 외식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22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하며,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 중 인터뷰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해 아워홈에 채용되는 제도이다.


신안산대학교 호텔외식산업과 대부분 학생들이 아워홈 교육을 이수한 후 취업에 성공하고 있다.


신안산대학교 호텔외식산업과는 아워홈 교육과 같은 탄탄한 산학협력과 실무중심의 교육, 2개 이상의 관련 자격증과 어학능력을 갖춰서 졸업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이처럼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추니 관련 산업에서 환영을 받고 있으며, 75%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신안산대학교 호텔외식산업과는 2014년도 수시모집에서 자격증과 외국어 우수자, 자기주도학습을 반영한 특별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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