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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해양레저의 아이랜드호. | ||
서해의 가보고 싶은 섬으로 떠오른 덕적도는 서포리해수욕장과 능동자갈 마당, 비조봉트래킹, 해변 자전거도로 등 볼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덕적도에 여름휴가를 즐기러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면서 인천의 여객선들이 증편에 나섰다.
특히 여의도에서 직접 배를 타고 덕적도로 가는 직항여객선이 휴가철 증회운항으로 서울, 김포 권에서 인천의 섬으로 피서객들이 늘고 있다. 경인아라뱃길 개통으로 여의도에서 출발해 경인아라뱃길 운하를 통과해 바다로 나갈 수 있어 국내 최초로 강과 운하, 바다를 운항하는 여객선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갑문에서 수위 조절하는 체험을 직접 할 수 있고 국내 최장의 다리 인천대교 통과와 국내 최초의 등대섬 팔미도를 지나가는 등 가는 시간에도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아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덕적도는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75Km 떨어진 섬으로 국민관광지로 선정돼 매년 30여만명의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인천을 대표하는 섬으로 정부에서 요트 마리나항이 건설되는 등 아름답기로 유명한 섬이다.
여의도에서 오전 7시에 출항하는 배는 8시에 경인항 김포터미널, 9시 정서진 인천터미널을 거쳐 11시에 덕적도에 도착하게 되며 5시간 섬에 체류하며 관광을 한후 오후 4시에 덕적도를 출발 정서진 인천터미널 6시, 경인항 김포터미널 7시, 여의도에 8시에 도착해 당일여행과 숙박여행이 가능하다.
경인아라뱃길 유람선을 운영하는 현대해양레져(주)는 70인승급 쾌속여객선인 현대아일랜드호를 투입, 운항 중이며 예약제로 운항하고 있다. 인천시민들은 여객선비의 50%가 지원되며 여름성수기 인터넷예약시 30% 할인하는 등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032-882-5555, 홈페이지는 www.aracruise.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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