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2~24일 실시
[시민일보]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22~24일 학교 주변 200m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내 280여곳의 어린이 기호식품 식품판매업소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식품위생 관련 교육을 받은 학부모식품안전지킴이가 지역내 39개 학교 주변에 있는 식품 판매업소에 대해 1차 점검을 실시한다. 지적사항이 있는 업소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이 2차 점검하여 확인 후 규정에 따라 처리한다.
특히 여름철을 맞아 유통기한, 보관방법 준수 여부와 무허가 제품 사용, 위생상태 불량 등을 집중점검할 계획이다.
염형순 보건위생과장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은 평생을 좌우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철저한 식품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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