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박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18 15: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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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청, 155명 검사

[시민일보]충남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학교 배치를 위하여 특수교육대상자 진단 평가 의뢰자 1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진단평가는 2013년도 2학기 추가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여부를 결정하고 2014년도 상급학교 진학 대상자에 대한 선정 및 배치를 위하여 실시되며, 진단평가는 22~ 31일 온양용화중학교, 아산성심학교,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장애영역별 검사를 실시한다.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는 특수교사, 임상심리사, 언어치료사 등 영역별 전문가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의거한 지능검사, 적응행동검사, 운동능력검사, 기초학습능력 검사 등 장애영역별 검사를 심층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7월 17일, 18일 양일간 진단평가위원 70명을 대상으로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과 아산성심학교에서 ▲ 진단평가 검사도구 활용 ▲ 2014년 배치학교(학구) 안내 ▲ 진단평가 결과서 및 보고서 작성법 등 사전연수를 실시하여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인 내실 있는 진단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아산교육지원청 이선영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대상 학생의 장애유형 및 정도·교육 욕구에 적합한 선정 및 배치로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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