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옥토끼우주센터, 26일부터 야간 개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18 14:17: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항공우주 과학 테마파크인 옥토끼우주센터(인천시 강화군 소재)가 시원한 여름방학을 위해 26일부터 8월4일까지 매일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한다.


야간 개장과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7~8월 주말에는 은하수유수풀에서 물 풍선 받기, 얼음 속 과일 먹기 등 이색적인 아쿠아 게임이 진행되며 푸짐한 상품 또한 마련돼 있다.


26일부터 8월4일까지 열흘 동안 진행되는 옥토끼 야간개장 프로그램은 레크리에이션과 보물찾기, 야외 메인 무대에서 펼쳐지는 특별공연(어린이뮤지컬 등)이 진행되며 여름밤 별자리의 신비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옥토끼우주센터는 교육적 현장체험학습 공간 역할 뿐만 아니라 나들이 나온 가족 관람객들이 사계절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실내 전시관과 야외의 유수풀장, 사계절 썰매장, 새 체험장 등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