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김문수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투자유치 대표단이 17~18일 일본을 방문한다고 15일 도가 밝혔다.
도 대표단은 이 기간 도쿄와 나고야, 기후 현 등을 방문해 일본 기업 3곳과 8500만 달러(953억원) 상당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한다.
도는 이번 협약으로 44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다.
도 대표단은 또 17일 일본 전자회로공업회(JPCA)와 반도체벤처협회(JASVA), 산교타임즈 관계자들을 초청해 투자 설명회를 연다.
18일에는 후루타 하지메 일본 기후 현 지사를 만나 양 지역간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