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물을 알리는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28 15: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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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지역본부 사업현장 견학, 온라인 홍보 활성화 기대

[시민일보] K-water 수도권지역본부(최병만 본부장)는 28일 대학생 서포터즈 7기 수도권 지역 15팀 58명은 수도권지역본부 주요 사업현장 및 시설물 현장을 견학하여 각 팀별로 첫 미션을 찾아 앞으로 홍보활동에 접목시킬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수도권지역본부 성남정수장을 방문하여 정수시설과 병물 공장, 고도정수처리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문을 받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한 학생은 "고도정수처리 과정 하고 기존정수처리와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해 했고, 이에 이에 안내를 맡은 이 차장은 "기존정수처리기술로는 처리가 곤란한 맛, 냄새 등을 포함하여 염소처리시 발생하는 미량의 물질로 부터 초래할수 있눈 잠재적 요소를 처리하므로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4대강의 한 곳인 여주 강천보와 한강문화관에서 물 부족과 환경재해에 대응하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추진배경과 기대효과를 전달하고 '오천년 풍류를 누리다'를 주제로 한강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재조명하고 시간을 뛰어 넘어 옛사람들과 강변 풍류를 아는 감성체험과 물방울로 소통하는 율리어스 포프의 미디어 아트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최병만 본부장은 "7기 대학생 서포터즈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만남과 사업현장을 견학하여 각 팀별로 심플한 아이템을 찾아 온라인 홍보 활성화에 적극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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