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약 5년 전 부터 주차장에 불법용도 변경해 허가받지 않고 무허가 사무실을 짓고 통제구역으로 지정 예비군 사무실로 사용하여 불법을 안 일부 직원들로 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더욱이 무허가 사무실 입구에 통제구역 글자를 쓰고 예비군 업무와 시설직공무원이 총무과 업무를 보아 더욱 주위를 놀라게 했다.
구리시는 그린벨트 지역 내에서 이축 건축물 불허가 처분 했다고 과장 등 공무원 3명을 직위해제 했다가 약2개월 만에 징계 철회되고 복직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27일 시 에 따르면 구리시청 주차장에 약 4평정도 허가 받지 않은 건물을 2008년 4월경부터 조립식으로 벽면을 설치하고 지금까지 예비군 관련 업무와 행정업무 수행했어도 아무런 조치도 안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구리시청 A직원은 1년짜리 교육을 다녀온 후 총무과 소속으로 약 4개월 동안 무허가 건물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5월경에 다른 부서로 발령 나기도 했다.
한편 청사 업무를 담당하는 B씨는 너무 오래돼서 알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C(수택동)씨는 시 주차장에서 수년간 불법용도 변경해 무허가 건물을 사용 하면서 사람에 양심으로 일반시민들 불법 주차장이나 무허가 건물을 어떻게 단속 할 수 있냐고 말했다.
구리=고성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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