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172개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을 LED와 태양광을 이용한 발광형 표지판으로 교체한다고 30일 밝혔다.
야간 또는 우천시 식별이 어려운 기존 표지판을 LED 표지판과 태양전지에 태양광을 축전해 광섬유를 밝히는 발광형 표지판으로 교체해 야간 운전자에게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인지시켜 교통사고를 예방한다는 것.
이를 위해 구는 서울시로부터 5억1600만원을 지원받아 6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7월 중에 완료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표지판 교체가 어린이보호구역내의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선진기법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