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주군이 국내 최초 복합도자쇼핑문화관광지 ‘여주도자세상’이 야외무대 및 공간을 무료로 개방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29일부터 연중 개방(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제외)되는 도자세상 야외무대는 한옥회랑 무대 및 야외공간 일대다.
이용대상은 공연관련 동아리 및 단체, 개인 등 이용 희망자, 야외 결혼식 등 행사장소 사용 희망자 또는 단체 등이며 이용방법은 전화(887-8222) 또는 방문신청할 수 있다.
여주도자세상에서는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무대 및 음향장비(마이크, 앰프, 스피크 등) 일체를 지원한다.
한국도자재단의 강인구 과장은 이번 도자세상 무료개방에 대해 “여주도자세상을 널리 알리고, 도자기판매촉진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야외 한옥회랑에서 진행되는 전통결혼식은 1시간~1시간30분 정도 소요되며, 널찍한 주차공간과 편리한 공간이동성으로 인기가 대단히 높다”고 덧붙였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