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종합정보센터서 '특성화高 활성화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22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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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영태)가 23일 인천교육종합정보센터에서 ‘특성화고 활성화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김영태 교육위원장이 토론 진행을 맡고 시의원들과 시교육청 관계자 및 일선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 특성화고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시교육청 모택상 교육정책국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기홍 선임연구위원이 ‘인천 특성화고 활성화 방안’으로 주제를 발표하고 구재용 의원, 시교육청 윤인문 정보직업교육과장, 인천기계공고 윤흥순 교장, 도화기계공고 손충모 교사가 토론자로 나선다.
아울러 특성화고의 직업교육 선진화 정책과 전문 인재 양성 및 취업역량 강화 방안, 특성화고의 신, 증설 및 이전재배치의 문제 등 인천의 특성화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태 위원장은 “사회적으로 특성화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이번에 개최될 토론회를 통해 인천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특성화고 발전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특성화고가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토론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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