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검단선사박물관, 선사유물 발굴현장 답사 떠나요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22 1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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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가족답사프로그램 마련
[시민일보]인천 검단선사박물관(관장 김경언. 서구 소재)이 25일 가족답사프로그램 ‘떠나요! 고고학 탐험대’ 5월 답사를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검단선사박물관의 선사유물 관람과 발굴현장 답사를 연계해 선사문화와 고고학, 발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인류가 살아온 오래된 삶의 흔적들을 보여주는 선사유물들은 대개의 경우 박물관 전시장에 박제된 채 그 의미를 잃는 경우가 많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신청자들은 선사유물들이 수집되는 발굴과정을 직접 현장에서 보고 들으면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오후에 진행되는 선사박물관 관람과 함께 선사시대 및 고고학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주말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서 가족 나들이를 통해 가족 간의 화목을 다지고 좋은 추억도 만드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 대상자는 초등 ~ 중학생들을 동반한 가족단위의 신청자 40명(차량 1대 탑승인원)으로 한정한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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