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찾아간 도시철도공채 '1800만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21 1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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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시효 1년… 상환 행보 팔걷어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
[시민일보]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본부장 박만희)가 도시철도공채 미상환분에대한상환 안내문을 발송, 상환 대상자의 소멸될 수 있는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도시철도건설본부의 이번 사업은 자동차 등록, 이전과 각종 인, 허가 및 관급계약체결시 2004년매입한 도시철도 공채의 상환 기일이 도래함에도 불구하고 상환을 청구하지 않아 공채 소멸 시효가 2014년으로 다가오는데 따른 것으로 이달부터 본격 시행된다.
채권 소멸시효는 상환일로부터 원금 5년, 이자 2년으로 2004년 도시철도채권발행은41,928백만원이며 2004년 1월부터6월까지 발행됐고 지금까지 41,910백만원을 상환했고 아직까지 55건 18백만원이 미상환돼 있으며 채권 시효소멸은 2014년 1월부터 6월말까지이다.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는 폐업된 13개 법인을 제외한 19개법인과 개인 22명에 대해서는 ‘주민의 잃어버릴 수 있는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상환안내문 발송’과 인천시 및 인천교통공사 홈페이지에 안내문 게시와 더불어 신한은행 접수대를 활용, 홍보하고 있다.
2004년 발행된 시 도시철도채권을 소유한 개인은 신분증과 도장, 법인은 사업자등록증, 법인 인감 및 공동 제출서류인 매입증서를 소지하고 신한은행 전국 전지점에 가시면 상환 받을 수 있다. 단 매입증서를 분실했을 경우에는 재발행 신청을 해 상환 받을 수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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