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공공일자리 250개 창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19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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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희망자 오늘부터 모집… 환경정화 등 투입
[시민일보] 인천시 남동구가 실업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2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20일부터 24일까지 주민등록지 동(洞)주민센터에서 동시에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 가능한 자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로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와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노숙자, 휴학생, 방송통신대학 야간대학 등의 재학생이면 가능하다.
단 1억3천500만원 이상 재산소유자를 비롯해 실업급여 수급권자, 기초생활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전업농민이나 그 배우자는 모집에서 제외된다.
이번 사업의 경우 ▲DB구축 지원 사업 ▲환경정화사업 ▲기타 서비스지원 사업에, 지역공동체사업은 ▲폐자원 재활용사업 ▲지역 유휴 공간 재활용사업 ▲지역 문화관광명소 활성화사업 ▲공원조성과 체육시설 설치사업 ▲지역탐방로 개설사업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 ▲다문화가정 여성활용사업 등에 참여자를 투입한다.
선발인원은 공공근로사업 5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00명으로 65세 미만은 1일 7시간 주4일 근무,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주5일 근무이고 시간당 4,860원에 부대비 2,500원과 결근이 없는 경우 주, 월차 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 건강보험증, 전?월세계약서, 휴학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남동구 사회경제정책과(453-2495)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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