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간담회·전문가 강연 개최
[시민일보]인천환경공단(이사장 백은기)이 환경서비스를 높일 품질관리시스템 구축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를 위해 공단은 최근 품질경영 내부 간담회를 열고 환경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열린 한국표준협회 김창남 수석전문위원 초청 강연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한 품질향상 노력의 중요성을 앞으로 적극 실천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공단 환경전문연구회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초청 강연에서 김 수석전문위원은 품질경영 계획수립, 표준화, 사후관리 등 직원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춘 품질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환경공단은 하수, 분뇨, 음식물쓰레기, 가연성폐기물 처리과정에서 공정개선을 통한 최종 방류수 수질 개선 및 대기오염물질 발생 최소화 등 품질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품질분임조 활동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인천환경공단 백은기 이사장은 “공단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환경기초시설의 최적정 운영을 통해 더 맑고 푸른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이라며 “전문가 초정강연과 교육, 간담회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 우수한 품질의 환경서비스를 실천할 수 있는 품질관리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