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 대학 캠퍼스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인천시 연수구 소재)가 8일 오후 2시 삼성 코엑스에서 2014년도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입학 설명회는 2014년에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학부 및 석, 박사 과정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부 및 대학원 프로그램 소개, 입시 전형 설명, 개별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구성된다.
김춘호 총장을 비롯해 프레드 필립스(Fred Phillips) 기술경영학과장과 클라우스 뮬러(Klaus Mueller) 컴퓨터과학과장, 그리고 교학 과장이 직접 입시 전형에 대해 설명한다.
한국뉴욕주립대는 현재 학부 과정에서는 기술경영학과(Department of Technology and Society), 석, 박사 과정에서는 기술경영학과와 컴퓨터과학과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오는 2014년도에는 기계공학과 석, 박사 과정, 컴퓨터과학과 학부 추가 개설이 예정돼 있으며 올 7월에는 뉴욕 FIT 패션스쿨과 함께 여름 프로그램 개설을 앞두고 있다.
지난 3월 선발된 기술경영학과 첫 학부 신입생 모집은 3: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지원자 상위 10%의 SAT 성적이 미국 아이비리그 지원 가능한 2,300점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외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 미국, 이란, 스리랑카, 베트남, 인도, 파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은 첨단기술과 경영, 사회학 등의 분야를 통합해 교육하는 융합 학문을 배우고 있다. 우수학생에 한해 학부와 대학원 석사과정을 5년 만에 졸업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한국뉴욕주립대는 미국 스토니브룩 본교보다 더 많은 장학금 혜택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우수 인재와 경제적 원조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폭 넓은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2년 2개 대학원 과정 개설과 함께 설립된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지난 3월12일 기술경영학부의 첫 신입생
입학식을 진행했으며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모두 갖춘 국내 최초의 외국 대학교로 자리 잡았다.
뉴욕주립대 본교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미국 대학으로 멀리 유학을 가지 않고도 미국 뉴욕주립대
와 동일한 교수진 및 커리큘럼에 따라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받는다. 전 세계 여러 국가들에서 모인 학생들
과 동일한 수업을 수강하게 된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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