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통·리 한마음 대회 열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05 15:4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인천시 통·리장연합회(회장 이광주)는 최근 남동공단 근린공원에서 ‘제2회 통·리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3 인천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통·리장들의 역량을 총 집결하고 범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행정의 협력자로서 시민들과의 가교역할을 하는 인천시 전체 4,000여 통·리장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써 강화군 등 군, 구 선수단 입장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아울러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통·리장연합회와 자매결연을 맺어 교류중인 강원도 이·통장연합회 임원단을 홍보위원으로 위촉해 앞으로 개최될 대규모체육행사에 홍보 및 참여를 담당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 통장대표의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개최 결의문 낭독으로 통·리장들의 인천발전에 초석이 될 것을 다짐하고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 旗를 제작해 참석자 모두의 마음을 담아 희망나무에 기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송영길 시장은 통·리장들의 결집된 모습을 보니 대회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통·리장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는 한편 통·리장 사기진작과 소통을 위해 노력할 뜻을 밝혔다.



인천=문찬식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