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는 인구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5개 분야 16개 항목 26개 지표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부천·의정부·과천시가 교통대책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평가결과에 따르면 인구50만 명 이상인 A그룹에서는 부천시가 최우수, 수원시와 안산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구 20만 명 이상인 B그룹에서는 의정부시가 최우수, 양주시와 광명시가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인구20만명 미만인 C그룹에서는 과천시가 최우수기관, 포천시와 동두천시가 우수기관에 각각 선정됐다.
도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교통정책을 수립하고 대중교통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2007년부터 교통정책 평가를 실시하면서 우수 자치단체와 담당공무원에 대해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