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 아라뱃길서 오늘 자전거 퍼레이드

이상태 / / 기사승인 : 2013-04-22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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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 날 기념행사 공무원 등 300명 참가
[시민일보]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지부장 박달근. 인천시 연수구 소재)가 23일 아라뱃길 정서진에서 ‘제5회 자전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매년 4월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데 인천시가 주최하고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가 주관하며 TBN 인천교통방송이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과 일반인, 자전거 동호인, 지적 장애우 등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자전거 퍼레이드가 정서진 광장~봉수마당 ~ 시천교 반환점까지 이어지는 왕복 15㎞ 구간에서 펼쳐진다.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로부터 소중한 생명 살리기 일환으로 행사장에 어린이 바르게 횡단 체험장을 설치(모형교통신호기 및 횡단보도)하고 교통사고 사진판 전시 및 LED TV를 이용한 홍보영상과 자전거 안전교육 자료를 상영한다.
인천지부 이병하 교수는 “이번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자전거 150대 무료대여, 간식과 경품행사(성인자전거 30대), 정서진 광장에서 농산물과 지역특산품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 등의 행사가 마련돼 있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인천=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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