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댄스 국가대표 선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4-22 1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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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실내&무도AG 출전
[시민일보] 2013 인천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스포츠댄스 국가대표로 라틴종목의 장세진-이해인 조와 스탠다드 종목의 박성우-조수빈 조 등 모두 6커플 12명의 선수가 선발됐다.

시는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회장배 전국 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 및 WDSF World Open Championship standard & Latin에서 라틴종목의 장세진-이해민, 남기용-이다정, 이규원-김가영 커플이, 스탠다드 종목의 박성우-조수빈, 황용하-송혜리, 김동수-이민주 커플이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았다고 22일 밝혔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는 스탠다드 13커플 라틴 12커플이 참가했고 선발된 선수들은 2013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 2013 동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대회 출전 기회를 얻었다.

2013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는 세계댄스스포츠연맹(WDSF)과 KFD(대한댄스스포츠경기연맹) 주관으로 21개국에서 약 700명이 참가해 이틀간 열전을 벌였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위원장 김영수)는 2013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의 테스트이벤트로 열린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운영, 시상, IT, 수송 등 각 분야별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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