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 소방안전본부가 22일부터 6월22일까지 2개월간에 걸쳐 특정관리대상시설 5,344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정관리대상은 일정규모 이상 또는 준공 후 10년에서 15년 이상 경과된 노후 시설물과 건축물로 중점관리대상시설 5,203곳, 재난위험시설 141곳이다.
소방본부는 대상시설에 대해 건축, 토목, 전기, 가스, 기계, 소방 등 해당분야 전문가로 편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 운영해 각 시설분야 재난관리 체계 구축실태와 시설물, 건축물 등 구조체의 안전성 여부를 점검한다.
이와 함께 전기, 가스시설의 안정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특정관리대상시설의 상태평가와 등급을 조정하고 보수, 보강 등의 필요한 안전조치가 이뤄진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특정관리대상시설은 사고 발생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사전점검을 통한 안전사고의 예방이 중요하다”며 시설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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