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은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4-21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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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청 6층서 바리스타등 126명 채용

[시민일보]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오는 25일 계양구청 6층에서 '상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구인 구직자들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함께사는 마을(주) 외 20개 기업이 참여한다.


채용 예정 규모는 사무직, 생산직, 청소, 의류수선, 바리스타 등 18개 업종 총 126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당일 신분증, 이력서를 가지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구는 현장면접에 앞서 구직자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취업특강을 실시하며, 중장년 취업지원제도, 직업교육 및 내일배움카드 안내, 노인일자리 상담 등 취업지원제도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진다.


구는 면접에서 탈락한 구직자의 사후 관리로 취업전문상담사의 1:1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진행하며, '콜센터 텔레마케터 양성사업' 및 '인천 서북부지역 뿌리산업 인력양성 사업' 등 교육참여를 통한 취업알선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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