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10월까지 가정에서 낭비되고 있는 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 진단하고 절약방법을 알려주는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에너지 클리닉은 에너지 진단요원이 가정을 방문해 전기, 가스 등 에너지 사용실태를 진단하고 맞춤형 절감방법을 제시해 낭비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신청가구는 진단요원이 직접 방문해 가정의 에너지 사용실태를 측정, 진단해주고 대기전력 차단과 가정제품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설명해준다.
또 단열, 창호개선, 고효율 조명기기 개선으로 에너지 절감방법과 녹색생활 환경 실천에 유용한 정보를 알려준다.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신청방법과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환경과(02-330-19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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