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체육관서 개최
[시민일보] 2013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 테스트 이벤트로 열리는 제10회 회장배 전국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 및 WDSF World Open Championship Standdard & Latin가 20~2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에 따르면 2013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선수 700명을 포함해 24개국 900여명이 참가해 첫 날 스탠다드와 둘째 날 라틴 종목으로 나눠 진행된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는 오는 6월29일부터 8일간 열리는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경기종목과 장소가 동일한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운영, 시상, IT, 수송 등 각 분야별 운영경험을 쌓는다는 계획이다.
2004년부터 대한댄스스포츠경기연맹 주최로 서울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해 오던 이번 대회는 최상의 실내무도AG 테스트 이벤트라는 판단에 따라 조직위가 댄스경기연맹을 설득해 대회를 유치했다.
입장권(R석 5만원, S석 2만원)은 현장에서 판매되며 기자단은 사전등록(AG조직위 경기운영2부, 032-458-2852)을 해야 현장 취재, 촬영이 가능하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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