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에 소재한 구세군아현교회와 북아현성결교회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주차장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소강당을 마을회의를 위한 공간으로 내놨다.
서대문구는 지난 15일과 16일에 구세군아현교회, 북아현성결교회와 공간나눔 문화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유휴공간 나눔의 필요성을 공감한 데서 비롯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구세군아현교회는 소회의실을 무료로 개방하고 화, 목요일에 주차장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북아현성결교회는 주차장 30면을 월,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상으로 개방하고 지하 1층 소강당을 마을회의를 위한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문석진 구청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 뿐 아니라 지역사회 공간나눔 릴레이가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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