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오는 13일 서울 행당동 소월아트홀 앞 문화광장에 가면 헌책을 싼값에 사고 팔 수 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제4회 알뜰도서장터'를 개최한다. 성동공단 전직원의 기증 도서 250권을 포함, 주민들이 헌책을 사고팔 수 있는 책 벼룩시장이다.
집에서 안 읽는 책, 잡지 과월호 등을 싼 값에 팔 수 있다. 수익금 전액은 사회공헌기금으로 쓰인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마술쇼, 전자책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 성동공단은 직원들이 만든 간식도 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장터 개장 시간은 오후 2~5시까지다.
문의 (2204-6424)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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