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자전거 이동수리 서비스 실시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3-04-01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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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매주 화·목
[시민일보]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4월2일부터 6월13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서비스’는 매주 화요일엔 우이천을 시작으로 솔밭공원, 청소년문화정보센터 순으로, 목요일엔 어린이공원, 주민센터, 치안센터 등 13개 동을 순회하며 운영하게 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3개 동을 순회하는 목요일엔 우천시 다음날 운영된다. 4.23(화), 5.28(화), 6.6(목)은 운영하지 않는다.
수리서비스는 무료로 점검 및 수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일부 타이어, 변속기, 브레이크선 등 교체가 필요한 부분은 구에서 원가로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자전거 이동수리 전담반(수리전문가2, 보조인력2, 안내 및 홍보2)을 구성해 간단한 작업부터 정밀한 수리까지 현장에서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타 일정 및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 교통행정과(901-5923) 또는 도시관리공단 주차사업팀(944-3026)으로 문의하거나 강북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강북구가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지난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 서비스를 통해 자전거 수리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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